여행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 트럭 뺑소니로 사망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14:53+09:00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 2026년 11월 4일 볼리비아에서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다. 사고를 낸 50대 트럭 운전자는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가 수 시간 만에 현지 경찰에 붙잡혀 유치장에 수감됐다. 사고 직후 주민과 목격자들이 구조를 시도했으나, 조진우 씨는 심각한 부상으로 현장에서 숨졌다. 11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친형이 작성한 유가족 입장문이 게시됐고, 유가족은 현지 외교 당국의 조력을 받아 고인의 국내 송환 절차를 밟고 있다. 고인의 생전 마지막 여행 영상은 11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자전거 세계일주’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뺑소니 사고로 사망…향년 33세
매일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6 · 유가족이 조진우의 국내 송환 절차를 밟았고 생전 마지막 여행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2. 2026-11-04 · 여행 유튜버 조진우가 볼리비아에서 트럭에 치여 숨졌고, 달아난 운전자는 붙잡혔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