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조기 대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6T10:45+09:00

2025년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정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6월 3일로 확정했다. 민주당은 4월 27일 89.77%를 얻은 이재명 후보를, 국민의힘은 5월 3일 김문수 후보를 선출했다. 5월 1일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사건을 파기환송했지만 서울고법은 재판을 대선 뒤로 미뤘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덕수 전 총리로 후보를 바꾸려 했으나 당원투표 부결로 김문수가 자격을 되찾았다. 6월 3일 투표율 79.4% 속에 이재명 후보가 당선됐고 김문수 후보는 패배를 인정했다.

정부, 21대 대통령 선거일 6월 3일로 확정
매일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5-06-05 · 권성동 원내대표가 대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 2025-06-03 · 제21대 대선 본투표가 투표율 79.4%로 진행됐다.
    • 제21대 대선 본투표가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 최종 투표율이 79.4%로 1997년 이후 가장 높았다.
    •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의 압승이 예측되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침통해했다.
  3. 2025-05-10 · 국민의힘의 새벽 후보 교체가 당원투표 부결로 무산됐다.
    • 국민의힘이 새벽에 김문수 선출을 취소하고 한덕수를 입당시켜 후보 재선출 절차에 들어갔다.
    • 한동훈·홍준표와 민주당이 후보 교체를 '친위 쿠데타'라고 비판했다.
    • 이낙연 상임고문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 이재명·이준석 등 6명이 대선 후보 등록을 마쳤다.
    • 당원투표에서 후보 교체가 부결돼 김문수가 후보 자격을 되찾았다.
  4. 2025-05-07 · 이재명 파기환송심이 대선 뒤로 연기됐고 국민의힘은 단일화를 압박했다.
    • 서울고법이 이재명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대선 뒤인 6월 18일로 미뤘다.
    •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문수 집을 찾고 전당원 투표를 강행하며 단일화를 압박했다.
    • 한덕수 전 총리가 단일화가 안 되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