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갈등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6T10:45+09:00

정부가 2024년 2월 의대 입학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하자 '빅5' 병원부터 전공의 집단 사직이 시작됐고 의대생들은 동맹휴학에 들어갔다.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하면서 2025학년도 증원 규모는 1,509명으로 확정됐고, 의협은 6월 집단 휴진에 나섰다. 2024년 11월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했지만 전공의 불참 속에 20일 만에 멈췄다. 정부는 2025년 3월 의대생 복귀를 조건으로 2026학년도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되돌리겠다고 했고 4월 이를 확정했다. 의대생 다수가 복귀했지만 수업 거부가 이어져 5월 8,000여 명의 유급이 확정됐다.

"의대증원 못참아" 빅5 전공의들 '집단사직' 결정..정부 대응 '주목'
파이낸셜뉴스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5-05-02 · 5개 대학이 1,916명에게 제적 예정을 통보했고 교육부는 유급·제적을 7일 확정한다고 했다.
  2. 2025-03-30 · 서울대·울산대·부산대·경북대 등 의대생이 잇따라 전원 복귀했고 40곳 중 38곳이 복귀했다.
  3. 2025-03-24 · 연세대·고려대 등이 미등록 의대생에게 제적 예정을 통보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