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축구협회, 박항서·선수 인종차별 발언 조사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13:41+09:00

2026년 11월 1일 태국리그2 경기에서 박항서 감독은 상대 팀 관중의 모욕적인 발언에 항의했고, 경기 뒤 관중과 설전을 벌였다. 당시 경기에서 선수도 인종차별 발언의 대상이 됐으며, 박 감독은 선수에 대한 차별 행위에 감정이 격해졌다고 소명서를 통해 설명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고, 선수단과 경기장 관계자들이 말려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박 감독은 태국축구협회에 제출한 소명서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항서 감독, 주먹 휘두르며 ‘극대노’…태국 경기장서 “김치맨” 인종차별 발언
매일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6 · 박항서 감독은 태국축구협회에 제출한 소명서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2. 2026-11-01 · 파타야 유나이티드와 깐짜나부리 파워가 2-2로 비겼고, 박항서 감독은 관중과 언쟁을 벌였으나 충돌은 없었다.
    • 상대 팀 팬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박항서 감독에게 “김치맨”이라는 모욕적 발언을 반복했다.
    • 박항서 감독은 관중을 향해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했다.
    • 박항서 감독은 관중석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는 시늉을 하며 내려오라고 외쳤다.
    • 파타야 유나이티드와 깐짜나부리 파워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