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추미애 '소방 재정' 발언 논란 및 당 경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4T12:10+09:00
부승찬 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 노조 관계자들을 만나 직접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두 사람에 대해 경고 조치를 하기로 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1 ·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재정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 조치했고 추 지사는 간담회에서 다시 한번 사과했다.
- 2026-10-20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공무원 노조를 만나 소방 재정 발언을 직접 사과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부승찬 의원의 언행을 거듭 사과했다.
- 2026-10-17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사과를 전했다.
근거 기사
- 추미애, 소방노조 만나 '재정 빨대' 발언 직접 사과 · 한국경제 · 2026-10-20T18:43+09:00
- '소방 재정 쭉쭉 빨대' 부승찬 발언에… 김민석 "당 전체가 언행 조심을" · 한국일보 · 2026-10-20T11:00+09:00
- 추미애 사과에, 소방노조 "순직사고 진상규명을" · 한국경제 · 2026-10-20T18:06+09:00
- ‘소방 재정 빨대’ 논란 추미애…소방노조 만나 고개 숙였다 · 매일경제 · 2026-10-20T20:36+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