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한동훈 등 보수 인사 연대 모색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14:42+09: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친분보다 정치적 명분이 중요하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는다는 명분이 같으면 누구와도 함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한 의원은 2026년 11월 3일 국회에서 30분 간격으로 각각 토론회를 열었고, 오 시장은 당권파부터 친한동훈계까지 아우르는 ‘빅텐트’를 내세웠다. 한 의원은 같은 날 상향식 공천 법제화를 강조하며 당내에 퍼진 이른바 ‘한동훈 포비아’를 불식하는 데 주력했다. 보수 야권의 차기 대권과 국민의힘 당권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오 시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한 의원은 11월 4일 2026 중앙포럼에 참석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4 · 오세훈·장동혁·한동훈은 2026 중앙포럼에 참석했다.
- 2026-11-03 · 오세훈과 한동훈은 국회에서 각각 토론회를 열었고, 오세훈은 빅텐트를 과시했으며 한동훈은 상향식 공천 법제화를 내세웠다
- 2026-10-30 · 한동훈은 명분이 같으면 누구와도 연대하겠다고 밝혔고, 오세훈과의 연대에는 정치적 명분이 중요하다고 했다
근거 기사
- 안철수, 한동훈 겨냥 “복당 끼워팔기 없으면 보수통합은 시간 문제” · 경향신문 · 2026-10-30T17:10+09:00
- ‘훈·훈’ 넘어 ‘반이재명 연대’로?…한동훈 “명분 같다면 누구든” · 매일경제 · 2026-10-30T18:15+09:00
- 張 손잡은 오세훈 '빅텐트' 과시…한동훈 "상향공천" TK의원 구애 · 한국경제 · 2026-11-03T17:54+09:00
- 국회 찾아 세몰이 나선 오세훈 "모두 힘 합쳐야" · 매일경제 · 2026-11-03T17:4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