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기인·천하람, 총선 지역구 출마 두고 이견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6T11:40+09:00
개혁신당 내에서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가 향후 총선 출마 지역을 두고 이견을 표출하고 있다. 이기인 비대위원장은 당 쇄신안의 일환으로 천하람 원내대표에게 경기 남부 지역 출마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경기 남부 출마 요구를 거부하고 전남 순천 지역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기인 위원장은 천 원내대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조직위원장 공모 신청을 반려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6 · 이기인 비대위원장이 천하람 원내대표에게 경기남부 출마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고 순천 조직위원장 공모 신청은 반려했다
- 이기인 위원장은 천하람 원내대표에게 10월 중으로 경기남부 지역 출마 결단을 요청했으나 천 원내대표가 재차 이를 거절했다.
-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향후 총선 출마 지역을 두고 공개적으로 이견을 표출했다.
- 이기인 비대위원장은 천하람 원내대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조직위원장 공모 신청을 반려했다.
- 2026-09-17 · 이기인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이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천하람 의원에게 다음 총선에서 경기 남부 지역구 출마를 요구했다.
근거 기사
- ‘순천 버리라고?’ 천하람 지역구 옮기라는 개혁신당 비대위 공개 충돌 · 한겨레 · 2026-10-26T11:26+09:00
- 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함께 해야”···천하람 “순천갑 희망” 또 이견 표출 · 경향신문 · 2026-10-26T11:04+09:00
- 천하람 “순천서 총선에 최선 다할 것…경기남부로 옮길 생각 없다” · 매일경제 · 2026-10-26T11:1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