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및 수사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6T10:31+09:00

쿠팡에서 퇴직한 외국 국적의 전 직원이 서명키를 악용하여 약 3,370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일부 주문 정보 등이 포함되었으나 결제 및 로그인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 경찰은 쿠팡 본사에 대한 강제 수사를 통해 유출 경로와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정부는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진상 조사에 나섰다. 피해자들은 국내외에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및 집단 소송을 제기하고 있으며, 쿠팡은 1인당 5만 원 상당의 쿠폰 보상안을 발표했다.

“유출됐다” 문자만 보내고 보상엔 침묵, 고객들 ‘탈팡’ 러시
중앙일보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5-12-29 ·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안으로 1인당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발표하였다.
  2. 2025-12-09 · 경찰이 쿠팡에 대해 강제 수사를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3. 2025-12-01 · 쿠팡 이용자들이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4. 2025-11-30 · 경찰이 쿠팡의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건 수사에 착수했고 박대준 대표가 공식 사과하였다.
  5. 2025-11-29 · 쿠팡에서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대규모 보안 사고가 발생하여 정부가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합동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