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해제 요구, 6시간 만의 해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6T10:48+09:00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밤 긴급 담화에서 야당의 탄핵 추진을 반국가 행위라 주장하며 45년 만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계엄사령부는 포고령 제1호로 국회·정당 활동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했고, 계엄군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입됐다. 국회는 12월 4일 새벽 1시께 재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다(헌법 제77조 5항에 따른 첫 해제 요구). 윤 대통령은 4일 새벽 4시 27분 해제를 발표했고 5시 40분 해제가 공고돼 계엄은 약 6시간 만에 끝났다. 이후 참모진·국무위원이 사의를 표명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4-12-11 · 국무위원들이 계엄 직전 국무회의가 5분 만에 끝났고 찬성한 위원이 없었다고 국회에서 증언했다.
- 2024-12-07 · 윤 대통령이 약 2분간의 대국민 담화로 계엄 사태를 사과하고 제2의 계엄은 없다고 밝혔다.
- 2024-12-05 · 김용현 국방장관이 면직됐고 국회 현안질의가 열렸다.
- 2024-12-04 ·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고 윤 대통령이 새벽 계엄을 해제했다.
- 2024-12-03 ·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계엄군이 국회·선관위에 투입됐다.
근거 기사
- 참모들도 몰랐다…尹대통령 한밤중 초유의 '비상계엄 선포' · 한국경제 · 2024-12-04T00:32+09:00
- [사설] 윤 대통령, 위헌적 계엄의 정치적·법적 책임 져야 한다 · 중앙일보 · 2024-12-05T00:33+09:00
- [사설] 나라 난장판 만들고 침묵만 지키는 윤 대통령 · 중앙일보 · 2024-12-06T01:29+09:00
- 김동연 “대통령의 반헌법적 조치, 국민이 막을 것” · 매일경제 · 2024-12-04T00:1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