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역 음식점 가격 인상 평균 12.5%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7T09:32+09:00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코레일유통의 2021~2026년 전문점(음식점) 품목 가격 인상 승인 내역 125건을 분석한 결과, 한 번 인상할 때 평균 인상률은 12.5%였다. 125건 가운데 79건(63.2%)은 10% 이상 인상이었고, 15건(12%)은 20% 이상 인상이었다. 경기 평택역의 한 분식점은 우동과 비빔밥 가격을 각각 세 차례 인상해 두 메뉴 모두 4,500원에서 6,500원으로 44.4% 올랐다. 코레일유통의 비교 조사에서는 역 매장 가격이 비교 대상보다 낮은 경우가 51건, 같은 경우가 14건, 높은 경우가 10건이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7 · 코레일유통 역 음식점 가격 인상 125건 중 79건이 10% 이상이었고, 평택역 분식점은 우동·비빔밥 값을 세 차례 올렸다.
- 김미애 의원이 2021~2026년 코레일유통 역 음식점 가격 인상 승인 내역 125건을 분석했다.
- 분석 결과 한 차례 가격 인상률은 평균 12.5%였다.
- 125건 중 79건은 10% 이상 인상 사례였다.
- 125건 중 15건은 20% 이상 인상 사례였다.
근거 기사
- 기차 타기 전에 라면 먹으려다가 '화들짝'…고민한 이유 · 한국경제 · 2026-11-07T08:46+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