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AI 시대 인문교육 평가 전환 검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7T06:41+09:00
서울의 한 고등학교 사회 교사는 수행평가에서 학생 100명 중 20명이 사례와 근거 출처까지 같은 답을 낸 것을 확인했다. 교육부의 ‘초·중등 인문교육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 보고서는 AI 사용 여부만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했는지도 평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연구진은 학생이 AI에 던진 질문과 답변을 검증한 과정을 학교가 평가하고, 비판적 해석·윤리적 판단·자기 성찰을 인문 역량으로 익히게 하자고 제안했다. 해당 연구는 교육부가 2025년 12월 발주해 2026년 상반기 수행했으며, 한국일보는 2026년 11월 6일 보고서를 입수했다.
![[단독] 100명 중 20명 답 똑같은데 채점은 어떻게? 'AI 딜레마' 빠진 교실](https://cdn.newming.io/news/hi/aa3d37e4-56ef-49ae-92b2-624370dbdb53.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7 · 인문교육 정책연구가 AI 활용 과정 평가를 제언했고, 고교 수행평가에서 같은 답안이 확인됐다
- 서울의 한 고교 교사는 수행평가에서 학생 100명 중 20명이 사례와 출처까지 같은 답을 제출한 것을 확인했다.
- 교육부가 발주한 초·중등 인문교육 정책연구가 2026년 상반기 수행됐다.
- 정책연구 보고서는 AI 사용 여부뿐 아니라 활용 방식도 평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연구진은 학생의 AI 질문과 답변 검증 과정을 학교가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2026-11-06 · 한국일보가 교육부의 초·중등 인문교육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 보고서를 입수했다.
근거 기사
- [단독] 100명 중 20명 답 똑같은데 채점은 어떻게? 'AI 딜레마' 빠진 교실 · 한국일보 · 2026-11-07T04:3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