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작가, 초등학생 팔뚝 사인에 비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7T01:22+09:00
동화 작가 A씨는 공책에 사인을 요구하는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주지 않고 팔뚝에 해준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 A씨는 초등학생 두 명의 팔뚝에 직접 사인한 사진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A씨는 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면 최소한 책을 사서 사인받으려는 마음이 예의라고 말했다. 책이 아닌 공책에 사인을 요청한 학생들의 팔목에 사인을 남긴 일을 두고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논란 뒤 A씨는 게시물을 삭제하고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6 · 동화 작가 A씨의 초등학생 팔뚝 사인이 비난받자 게시물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 A씨가 초등학생 두 명의 팔뚝에 사인하는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 논란이 일자 A씨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 동화 작가 A씨가 공책에 사인을 요구하는 아이들에게는 사인하지 않고 팔뚝에 해준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
- A씨의 팔뚝 사인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근거 기사
- “책 사오는 게 예의”…초등생 팔목에 사인한 동화작가 논란 · 매일경제 · 2026-11-06T20:16+09:00
- "책 안 사면 공책엔 안 해줘"…초등생 팔에 사인한 동화 작가 · 한국경제 · 2026-11-06T17:18+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