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어도어, NYT 뉴진스 계약서 보도 반박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13:43+09:00
뉴욕타임스는 뉴진스 멤버들이 미성년자 시절 체결한 전속계약에서 교육권·수면권 등 보호 조항이 삭제됐고, 표준전속계약서에 담긴 건강·교육·휴식 보장 조항도 빠져 있었다고 보도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14~17세였던 2022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NYT는 소속사를 비판하는 발언을 제한하고 계약 종료 뒤에도 뉴진스의 음악과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목소리를 활용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고 전했다. 하이브·어도어는 보도에 반박하며 계약 주체는 민희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6 · 뉴진스 멤버 5명이 14~17세에 어도어와 계약했고, 계약서에 미성년자 보호 조항이 빠져 있었다.
- 뉴진스 멤버 5명은 14~17세에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미성년자의 건강·교육·수면·휴식 보장 조항이 빠져 있었다.
- 2026-11-05 · 뉴욕타임스가 뉴진스 전속계약의 미성년자 보호 조항 누락과 발언 제한 등을 보도했다.
- 뉴욕타임스는 뉴진스의 미성년자 시절 전속계약에 불공정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 뉴욕타임스는 계약서에서 교육권·수면권 등 보호 조항이 빠졌다고 보도했다.
- 뉴욕타임스는 계약서가 소속사 비판 발언을 제한한다고 보도했다.
- 뉴욕타임스는 계약 종료 후에도 뉴진스의 음악과 AI 생성 목소리를 활용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고 전했다.
근거 기사
- 뉴진스 전속계약서 공개 파장…“‘부적절한 연애’ 금지, 소속사 비판 제한” · 한겨레 · 2026-11-06T11:23+09:00
- "성형은 자비로, 계약 끝나도 목소리 사용"…뉴진스 14~17세 때 맺은 계약서 보니 · 파이낸셜뉴스 · 2026-11-06T06:54+09:00
- "뉴진스 계약 때 미성년 보호 빠져… 성형 본인 부담 등 불공정" · 한국일보 · 2026-11-06T11:11+09:00
- NYT “뉴진스 계약 때 미성년 보호 조항 빠져” · 경향신문 · 2026-11-05T22:0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