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푸틴에 천안함 어뢰 주장 반박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05:51+09:00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10년 9월 9일 야로슬라블 세계정책포럼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해 모스크바에서 푸틴 총리를 만났다고 회고했다. 기사 제목은 이 전 대통령이 푸틴 면전에서 천안함이 미국산 어뢰에 피격됐다는 주장에 반박했다고 전한다. 앞서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공식 조사 결과 발표 직후,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 전 대통령에게 전화해 희생 장병을 애도하고 지원할 일을 물었다고 이 전 대통령은 회고했다. 이 전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에게 국제회의 등에서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며칠 뒤 메르켈 총리는 북한 주재 독일 대사관에 철수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천안함 폭침한게 미국산 어뢰?” 푸틴 면전서 MB 격노했다
중앙일보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5 · 천안함 조사 결과 발표 뒤 메르켈 총리가 희생 장병을 애도했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국제사회에 북한 소행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은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조사 결과 발표 직후 메르켈 독일 총리의 전화를 받았다.
    • 메르켈 총리는 천안함 희생 장병들을 애도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위로했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에게 국제회의 등에서 북한 소행임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 메르켈 총리는 며칠 뒤 북한 주재 독일 대사관에 철수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2. 2010-09-09 · 이명박 전 대통령은 야로슬라블 세계정책포럼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해 모스크바에서 푸틴 총리를 만났다고 회고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