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뒤 백악관 무도회장 자랑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07:51+0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1월 4일 중간선거 후 연설에서 백악관 동관에 조성 중인 연회장이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 건물의 지붕에 헬리콥터가 앉을 수 있고 유리는 두꺼운 방탄유리라고 소개했으며, 지하 5층 규모 공간에 드론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백악관 동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등과 연회장 꾸밈을 소개했다. 그는 무도회장에 마지막 철골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연회장 될 것"…'현실도피' 트럼프의 선거 후 연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cdn.newming.io/news/hk/01.46313578.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5 · 트럼프는 무도회장에 마지막 철골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11-04 · 트럼프가 백악관 동관 자리에 조성 중인 무도회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방탄유리와 헬리콥터 착륙이 가능한 지붕 등을 소개했다
- 트럼프는 무도회장이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트럼프는 새 건물 지붕에 헬리콥터가 앉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 트럼프는 새 건물의 유리가 두꺼운 방탄유리라고 소개했다.
- 트럼프는 지하 5층 규모 공간에 드론을 배치했다고 과시했다.
근거 기사
- "아름다운 연회장 될 것"…'현실도피' 트럼프의 선거 후 연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 한국경제 · 2026-11-05T03:48+09:00
- 중간선거 참패한 트럼프, 백악관 무도회장 자랑…"가장 아름다운 대리석 확보" · 스포츠조선 · 2026-11-05T07:2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