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샛별작은도서관 폐관 방침 추진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03:01+09:00

안산시는 효율성을 이유로 신길샛별작은도서관 폐관을 결정했다. 시는 인근 신길작은도서관이 약 1㎞ 거리에 있다는 이유로 위탁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신길샛별작은도서관 운영에는 2026년 예산 9800만원이 사용됐다. 민간위탁 계약은 2026년 12월 종료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효율성을 기준으로 작은도서관을 정리할 계획이다.

“도서관을 지켜주세요”…작은도서관 없애는 안산시에 애타는 아이들
한겨레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4 · 안산시가 효율성을 이유로 신길샛별작은도서관 폐관과 민간위탁 계약 종료를 결정했고 작은도서관 정리를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 안산시는 다문화작은도서관을 포함해 작은도서관 11곳 이상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 안산시는 신길샛별작은도서관 운영 예산으로 9800만원을 사용했다.
    • 안산시는 약 1㎞ 떨어진 곳에 신길작은도서관이 있다는 이유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 안산시는 효율성을 이유로 신길샛별작은도서관 폐관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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