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3712억 확정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4T16:22+09:00
금융위원회는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 등 13개 금융회사에 과징금 총 3712억4200만원을 부과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금융위는 이와 함께 과태료 33억9000만원을 의결했으며, 은행에는 17억7800만원, 증권사에는 16억1200만원을 부과했다.
![[속보] 홍콩ELS 과징금 은행·증권사 약 3700억원 확정](https://cdn.newming.io/news/hk/01.46309296.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4 · 금융위원회가 13개 금융회사에 과징금 3712억4200만원과 과태료 33억9000만원 부과를 최종 결정했다.
- 금융위원회가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 등 13개 금융회사에 과징금 3712억4200만원을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 금융위원회가 13개 금융회사에 과태료 33억9000만원 부과를 최종 의결했다.
근거 기사
- [속보] 홍콩ELS 과징금 은행·증권사 약 3700억원 확정 · 한국경제 · 2026-11-04T15:50+09:00
- [속보] 1조4000억서 3712억으로…홍콩 ELS 과징금 최종 확정 · 매일경제 · 2026-11-04T15:51+09:00
- 금융위, 홍콩 ELS 사태에 7개 은행·6개 증권사에 총 3700억대 과징금 등 제재(1보)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16:0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