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남 국립의대 신설 확정, 2030년 개교 추진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4T12:22+09:00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국립순천대학교와 경상북도 경국대학교를 지역의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은 전남과 경북을 신설 후보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양 부처는 2026년 7월부터 기획단을 운영했다. 신설 의대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정원은 국립경국대 40명·순천대 60명으로 배정됐다. 경북 의대 신설 확정에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에 의대 신설…2030년부터 60명·40명 선발
경향신문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4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을 확정했고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은 환영했다.
    •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이 국립의대 신설 확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교육부가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을 결정했다.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을 운영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