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간선거, 물가 책임론에 트럼프 심판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4T09:41+09:00
2026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435석 전체와 상원 일부 의석을 새로 뽑았다. AP 조사에서 유권자 10명 중 6명은 치솟는 물가의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렸고, 약 60%는 높은 물가가 그의 정책 때문이라고 답했다. AP는 유권자 10명 중 6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반대했으며, 약 4분의 3은 국가가 나아가는 방향에 분노하거나 불만을 느낀다고 전했다. CNN 조사에서는 경제를 다룰 정당으로 민주당이 공화당을 근소하게 앞섰다.

근거 기사
- ‘먹고살기 힘들다’ 美유권자 폭발…출구조사서 10명 중 6명 ‘물가는 트럼프 탓’ · 중앙일보 · 2026-11-04T09:26+09:00
- 출구조사 "인플레 트럼프 탓" 60%…생활비 표심 갈랐다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08:18+09:00
- AP ″유권자 4분의 3, 트럼프 국정에 분노…변화 원해″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08:1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