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특검법 본회의 상정·처리 협상과 우려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13:24+09:00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법사위에서 처리해 본회의로 넘겼고, 여야 원내대표는 본회의 상정을 놓고 협상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법안 수사 대상에는 이 대통령이 기소된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개발 의혹 등 17개 사건이 포함됐다. 법안 최종 수정안은 특검팀의 언론 브리핑 범위를 ‘수사 과정’으로 확대했고, ‘피의사실 이외’라는 문구는 포함하지 않았다.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피의사실 공표를 허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11월 5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5 · 조작기소 특검법 본회의 상정 협상이 결렬됐고 민주당은 강행 처리를 예고했다.
- 2026-11-04 · 조작기소 특검법이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로 넘어갔고 피의사실 공표 우려가 제기됐다.
- 2026-11-03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사과했다.
근거 기사
- '조작기소 특검법' 與 속도전에… 곽규택 "신천지·이화영 폭로 탓 급해서?" · 한국일보 · 2026-11-05T11:50+09:00
- [속보] 여야, ‘조작기소 특검법’ 본회의 상정 협상 결렬…오후 3시 본회의 · 중앙일보 · 2026-11-05T11:22+09:00
- [단독] 법무부 경고 묵살한 '조작기소 특검법'… 與, 피의사실 공표 '내로남불' · 한국일보 · 2026-11-05T11:3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