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속 노동 몫 급락, 분배 격차 확대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1T22:31+09:00
피용자보수 비중은 2023년 48%대까지 올랐으나, 반도체 초호황이 본격화하면서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2026년 2분기 명목 국내총생산에서 피용자보수가 차지한 비중은 41.1%로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총영업잉여 비중은 51.9%로 치솟아 반도체 호황기 중 가장 큰 격차를 기록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1 · 반도체 호황의 영향으로 2026년 2분기 피용자보수 비중이 급락하고 총영업잉여 비중은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피용자보수는 임금에 사용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 등을 더한 개념이다.
- 피용자보수 비중은 2010년 43.2%에서 13년간 완만히 상승해 2023년 48%대에 도달했다.
- 2026년 2분기 명목 국내총생산에서 피용자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41.1%로 집계됐다.
- 2026년 2분기 총영업잉여 비중은 1년 만에 43.9%에서 51.9%로 급등하며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근거 기사
- 반도체 초호황의 역설…GDP에서 ‘노동 몫’ 역대 최저 · 한겨레 · 2026-11-01T21:3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