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직원 정착이 살린 청송 상권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2T05:01+09:00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는 1981년 준공된 4개 교정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근무 인원이 약 12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지역사회에서는 최소 1000명의 교도소 직원과 가족이 청송에 터를 잡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진보면에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카페가 들어서며 인구와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 청송군은 2025년 1월부터 터미널과 교도소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정주 여건을 지원하고 있다.

'이게 다 교도소 덕분'…소멸 위기 시골마을에 2040 몰렸다
한국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1 · 청송군 진보면은 전국 최대 규모의 교도소 근무 인원과 가족이 정착해 지역사회를 형성했고 여성 수용동 신설과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 변화를 맞이했다
    • 청송군 진보면에는 1981년 준공된 4개 교정시설이 들어섰다.
    • 경북북부교도소 4개 기관의 전체 근무 인원은 약 12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 최소 1000명의 교도소 직원과 가족이 청송에 터를 잡은 것으로 지역사회에서 추산했다.
    • 2025년 초 경북북부 제3교도소에 여성 수용동이 신설되며 여성 직원이 늘어났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