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배후설 반발하며 북미 대화 거부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4T09:03+09:00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 보고서에서 북한 해커들이 2026년 6월부터 5개월간 정교한 다단계 공격을 벌였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11월 3일 북한의 바이낸스 해킹을 부인하고, 미국의 지목을 ‘황당무계한 낭설’이라고 비판했다. 김여정은 11월 4일에도 미국의 배후 지목에 반발하며, 적대적인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여정은 한미 간 각종 군사훈련 중단도 요구했다.
![[속보] 김여정, 바이낸스사태에 “미국과 대화 가능하지만 적대정책부터 바꿔야”](https://cdn.newming.io/news/mk/news-p.v1.20260930.8992150516ec4e15a3492ef683b91726_P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4 · 바이낸스 보안팀이 기기와 인증 정보를 교체·갱신했지만 담당자 인적 정보가 노출됐고 김여정은 미국에 반발하며 한미 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했다
- 2026-11-03 · 바이낸스가 북한 해커들의 다단계 공격을 공개했고 김여정은 해킹을 부인하며 미국의 적대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 2026-11-02 · 북한은 전략순항미사일 산포전투부 위력평가와 수직타격비행특성 시험을 진행했다.
근거 기사
-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 없어” · 중앙일보 · 2026-11-04T06:23+09:00
- [속보]김여정, 바이낸스 사태 "美와 마주 앉을 필요 없어"..하루만에 또 담화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06:35+09:00
- 김여정, 미국에 “대화 선택지에 있지만 국익과 동일시되지 않아” · 경향신문 · 2026-11-04T07:48+09:00
- 김여정, 바이낸스사태 배후 지목에 재차 반발…"미국의 악의적 기도" · 한국경제 · 2026-11-04T07: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