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버스 급정거 사망사고 항소심 집행유예 유지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1T14:01+09:00

버스 운전기사 A씨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급정거해 승객 B씨를 넘어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 B씨는 갑작스러운 정차로 중심을 잃고 넘어진 뒤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호흡부전으로 숨졌다. 1심에 이어 항소심 재판부도 운전기사 A씨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원심을 유지했다.

버스 급정거로 넘어진 60대 승객 숨져…운전기사에 ‘금고형 집유’
매일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1 · 급정거로 승객을 숨지게 한 버스기사가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 2024-06-16 · 쓰러진 승객 B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호흡부전으로 숨졌다.
  3. 2024-04-18 · 시내버스 운전기사 A씨가 정류장에서 급정거해 승객 B씨를 넘어뜨렸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