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중심 보수 통합·연대 논의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7T04:42+09:00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월 2일 빈소에서 만나 오세훈이 조만간 다시 만나자는 뜻을 전했으며, 다음 날 연대 의지를 내비쳤다. 오세훈과 한동훈은 11월 3일 각각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보수 통합론을 내세웠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내 인사들도 토론회에 참석했다. 오세훈·한동훈·이준석 등을 아우르는 연대론이 거론되는 가운데, 장동혁은 통합 추진 여부와 방식을 당원 의사를 물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과 한동훈의 조우는 11월 3일에는 성사되지 않았으며, 장동혁은 당원 의견을 묻는 방식으로 통합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오세훈 "이재명 정권, 사법부까지 장악하려 해..보수 진영 힘 모아야"
파이낸셜뉴스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4 · 이재오는 장동혁·오세훈·한동훈의 주도권 경쟁을 비판했다.
  2. 2026-11-03 · 오세훈과 한동훈이 각자 국회 토론회에서 보수 통합론을 내세웠고 장동혁은 당원 의사를 물어 통합 추진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3. 2026-11-02 · 오세훈이 빈소에서 한동훈에게 조만간 만나자고 제안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