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학생 사상 첫 1위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1T09:21+09:00
2026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가 2026년 10월 31일 베트남 하노이시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대를 포함한 국내 76개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온라인 사전 등록 인원이 2400여 명에 달했다. 베트남 학생 수는 외국인 유학생 중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고등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동행하는 한국 유학의 저연령화 현상이 나타났다.
!["고1부터 베트남 입시 포기하고 한국 대학 준비...고대 '과잠' 입는 게 평생 소원"[르포]](https://cdn.newming.io/news/fn/202611010701580946_l.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1 · 베트남 학생 수가 외국인 유학생 중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한국 유학의 저연령화 현상이 나타났다.
- 베트남 학생 수는 외국인 유학생 중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베트남 고등학생과 학부모가 동행하는 한국 유학의 저연령화 현상이 나타났다.
- 박람회 온라인 사전 등록 인원이 2400여명을 기록했다.
- 2026-10-31 · 서울대를 포함한 국내 76개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6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가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 2026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가 베트남 하노이시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 박람회에 서울대를 포함한 국내 76개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 린양이 박람회에서 경희대 부스를 방문해 장학금 정보와 전공 소개를 문의했다.
근거 기사
- "고1부터 베트남 입시 포기하고 한국 대학 준비...고대 '과잠' 입는 게 평생 소원"[르포] · 파이낸셜뉴스 · 2026-11-01T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