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빌라 건물주, 배달기사 폭행 혐의 송치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1T03:10+09:00
익산시에서 한식 배달 전문점을 운영하는 30대 남성 A씨는 지난 2026년 9월 19일 오후 2시쯤 한 빌라로 음식 배달을 갔다. A씨는 빌라 입구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4층에 사는 단골손님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건물주는 배달을 마치고 나오는 A씨를 가로막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것을 이유로 따졌다. 이 과정에서 폭행이 발생하여 A씨가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지며 오토바이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31 · 건물주가 배달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 2026-09-19 · 건물주가 엘리베이터 이용을 이유로 배달기사 A씨를 폭행해 오토바이가 넘어지고 장비가 파손됐다.
- 30대 남성 배달기사 A씨가 2026년 9월 19일 오후 2시쯤 익산의 한 빌라로 음식 배달을 갔다.
- A씨는 건물 입구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4층 단골손님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 건물주는 배달을 마치고 나오는 A씨를 가로막고 엘리베이터 이용을 이유로 따졌다.
- 건물주의 폭행으로 A씨가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지며 아래에 깔렸다.
근거 기사
- 4층 배달에 엘베 탔다고 “500만원 내라”…건물주에 폭행당했다 · 중앙일보 · 2026-10-31T21:4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