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415곳으로 급증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7T02:02+09:00
미국 10개 주에서 2026년 11월 3일 AI 데이터센터 개발 제한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가 진행됐으며, 안건은 건설 규모와 전력·물 사용량 제한 등이었다. 오하이오주 선버리·피콰에서는 전력수요 25㎿ 초과 시설 금지 여부를, 캔자스주 엠포리아에서는 전력수요 10㎿ 또는 하루 용수량 약 38만L 초과 시설 금지 여부를 투표에 부쳤다. 10월 28일까지 실시된 주민투표 6건에서는 모두 개발 제한 주장이 승리했고, 11월 선거에서는 텍사스·조지아·오하이오주에서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과 규제 강화를 공약한 민주당 후보들이 주지사에 당선됐다. 오픈AI는 11월 5일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앞서 운영 지역에서 공개 설명회를 여는 등 조기 정보 공유를 약속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6 ·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를 공약한 민주당 후보들이 주지사에 당선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스케일 계약을 취소했다
- 2026-11-05 · 데이터센터를 주요 의제로 내건 주지사가 투자 논의를 요청했고 메타는 대규모 투자를 이어갔다
- 2026-11-03 ·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차지했고 10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제한을 주민투표에 부쳤다
- 2026-10-02 · 아마존은 운영 지역에서 공개 설명회를 열고 조기 정보 공유를 약속했다.
근거 기사
- 美 10개주, 데이터센터 찬반 투표…아마존 투자 무산 위기 · 한국경제 · 2026-10-30T17:35+09:00
- 오픈AI "비밀협약 안 맺고 일자리 늘린다"…데이터센터 민심 달래기 · 파이낸셜뉴스 · 2026-11-06T05:28+09:00
- 주민 설득·해외부지 물색…살 길 찾는 빅테크 · 한국경제 · 2026-11-06T17:53+09:00
- 메타 사장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매우 어려워질 것” · 중앙일보 · 2026-11-05T15:48+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