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조선의 사랑꾼' 성적 표현 권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30T11:51+09:00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부부생활과 관련된 구체적인 성적 대화를 방송해 방미심위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제재 대상 회차는 2026년 2월 9일 방송된 108회와 2월 23일 방송된 110회다. 제작진은 담당자 경위서를 받고 편집 전후 심의 절차를 개선했으며 VOD 서비스를 삭제했다.

15세 예능에 19금 영상...윤정수·배기성 적나라한 부부생활 결국 삭제
스포츠조선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0-30 · 제작진은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49금 토크 자막으로 구체적인 성적 대화를 공개해 경위서를 받고 VOD를 삭제했다
    • 제작진은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부부생활 49금 토크 자막을 사용해 사적인 성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 방송에서 부부관계의 횟수와 장소, 지속 시간 등 구체적인 성적 대화가 이어졌다.
    • 제작진은 담당 PD와 심의팀장에게 경위서를 받았고 절차를 개선했다.
    • 문제가 된 조선의 사랑꾼 108회와 110회는 공식 VOD 서비스에서 삭제됐다.
  2. 2026-10-29 ·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성적 표현 수위 문제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권고를 받았다.
  3. 2026-02-09 · 문제가 된 108회는 2026년 2월 9일에 110회는 2월 23일에 각각 방송됐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