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경찰관, 사기 피의자 도피 의혹 감찰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30T00:32+09:00
경북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남자친구를 숨겨줬다는 의혹을 받는 영덕경찰서 소속 A 순경을 감찰 조사하고 있다. 포항북부경찰서 수사과는 2026년 7월 포항시 북구에 있는 A 순경의 자택에서 B 씨를 체포했으며 당시 현장에는 A 순경이 함께 있었다. 경찰은 A 순경이 B 씨의 범행을 알고 묵인했는지와 도피를 적극적으로 도왔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감찰 결과에 따라 A 순경을 다른 부서로 인사 조치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9 · 경북경찰청이 사기 혐의 체포영장 발부자 B 씨를 포항시 북구의 A 순경 자택에서 체포하고, 피의자를 숨겨줬다는 의혹을 받는 A 순경을 감찰 조사 후 인사 조치했다.
- 포항북부경찰서는 2026년 7월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B 씨의 위치를 추적해 포항시 북구에 있는 A 순경의 자택에서 B 씨를 체포했다.
- B 씨 체포 당시 현장에는 영덕경찰서 소속 A 순경이 함께 있었다.
- 경북경찰청은 사기 혐의 피의자를 숨겨줬다는 의혹을 받는 A 순경을 상대로 감찰 조사를 진행했다.
- 경찰은 감찰 결과에 따라 A 순경을 다른 부서로 인사 조치했다.
근거 기사
- “내 남자친구 지키려다”…20대 女순경, 남친 범행 숨긴 의혹에 ‘발칵’ · 매일경제 · 2026-10-29T22:5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