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팀코리아 해체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10:21+09:00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메가와트급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건설하는 27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시공 컨소시엄 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되었다. 한수원은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하기로 했다.
![[속보]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https://cdn.newming.io/news/fn/202610290919196249_l.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9 · 한수원은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우건설 및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하고 결렬됐다.
-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 한수원은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하기로 했다.
근거 기사
- [속보]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사 교체 수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협상 결렬 · 한국일보 · 2026-10-29T10:04+09:00
- [속보] 27조 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갈라섰다…한수원, 시공계약 협상 결렬 · 경향신문 · 2026-10-29T09:5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