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전자칠판 고장 이력 미관리 논란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02:20+09:00

서울교육청은 학교별로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 이력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전자칠판 2만5351대 지원을 위해 2211억900만원을 교부했다. 2022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 내역은 933건이며 총 4억8776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했다.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된 전자칠판 487개의 LED 패널 원산지는 모두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 세금 2200억 썼는데 툭하면 고장…뜯어보니 '중국산'
한국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0-28 · 서울교육청이 학교별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 이력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았고 나라장터에 등록된 전자칠판 패널 원산지는 모두 중국이었다
    • 서울교육청이 학교별로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 이력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된 전자칠판 487개의 LED 패널 원산지는 모두 중국으로 확인됐다.
  2. 2026-01-01 · 서울교육청이 2026년에 전자칠판 6518대 보급을 위해 456억2600만원을 교부했다.
  3. 2022-01-01 · 2022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가 933건 발생했고 수리비로 4억8776만원이 소요됐다
    • 2022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 내역은 933건을 기록했다.
    • 전자칠판 고장 및 수리에 소요된 수리비는 4억8776만원으로 집계됐다.
  4. 2021-01-01 · 서울교육청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총 2211억900만원을 들여 전자칠판 2만5351대를 보급했다
    • 서울교육청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전자칠판 보급에 총 2211억900만원을 교부했다.
    •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지원된 전자칠판 물량은 총 2만5351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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