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30년 수집품 100만점 수장고 첫 공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03:10+09:00
이랜드그룹이 지난 1995년부터 30여년간 수집해 온 100만점의 소장품 수장고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공개와 함께 2개 부문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기록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가방 컬렉션과 북엔드 컬렉션 부문이다. 이랜드그룹은 켄싱턴호텔 설악 등에 영국 왕실과 찰스 디킨스 관련 소장품을 배치하여 활용해 오고 있다.
![마릴린 먼로 드레스부터 여행가방 7816점까지…이랜드, 30년 수집 이유는 [현장]](https://cdn.newming.io/news/mk/news-p.v1.20261028.d8157fa1d9984fbc9d4b32d37f10d14c_P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8 · 이랜드그룹은 30년간 수집한 소장품 수장고를 처음 공개하고 세계 최대 규모 여행 가방 및 북엔드 컬렉션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획득했다
- 이랜드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가방 컬렉션과 북엔드 컬렉션 2개 부문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획득했다.
- 이랜드그룹은 1995년부터 30여년간 다양한 문화유산을 수집해 왔다.
- 이랜드그룹이 30년간 수집한 소장품을 보관한 수장고를 처음 공개했다.
- 이랜드그룹은 켄싱턴호텔 설악에 영국 왕실과 찰스 디킨스 관련 소장품을 배치했다.
근거 기사
- '보물 100만점' 우르르 쏟아졌다…30년 만에 공개한 이랜드 [현장+] · 한국경제 · 2026-10-28T21:06+09:00
- “끝이 안 보이네”…기네스북 기록세운 이랜드 ‘패션 보물창고’ 가보니 · 매일경제 · 2026-10-28T16:1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