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CS 도입·정기 변경에 따른 종목별 업종 재분류와 영향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07:21+09:00
한국거래소는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업종 분류를 9개 섹터·24개 산업그룹·60개 산업·129개 하위산업으로 재편했다. 재분류로 현대차·기아와 대한항공은 모빌리티로, 삼성SDI는 산업재로 이동했고 LG화학은 에너지화학으로 옮겨졌다. 새 분류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퓨처엠도 삼성SDI와 같은 산업재 섹터에 속하게 됐다. KRICS는 기존 11개 업종을 모빌리티, 에너지화학, 소비재, 금융 및 부동산 등으로 재편한 체계이며, 2026년 12월 11일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정기 변경에 따른 자금 영향 전망도 제시됐다. 대덕전자의 코스피200 편입 후 유동시가총액 비중은 0.14%로 추정됐고, 효성과 서울보증보험의 예상 유입액은 각각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의 529.8%, 536.8%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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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2-11 · KRICS가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편입종목 정기변경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6-11-05 · KRICS 정기변경으로 대덕전자 편입과 효성·서울보증보험의 예상 유입액이 제시됐고 코스피200 생활소비재지수에서 유틸리티가 제외될 예정이다.
- 2026-10-27 · 한국거래소가 증시 업종 분류를 9개 섹터·24개 산업그룹·60개 산업·129개 하위산업으로 재편했고 주요 기업의 업종을 조정했다.
근거 기사
- KRX, KRICS 개편 적용...삼성SDI는 산업재, SK는 IT로 · 파이낸셜뉴스 · 2026-10-27T16:04+09:00
- "가만히 있어도 700억 몰린다?"…증권가가 주목한 종목 [분석+] · 한국경제 · 2026-11-05T06:3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