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공연 중 취객 난동에 강경 대응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8T11:52+09:00
2026년 10월 25일 개최된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서 가수 송가인이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 도중 만취한 남성 관객이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고 송가인이 이를 진정시키려 유도했다. 취객이 옷을 벗어 던지는 등 난동이 심해지자 송가인은 철장에 묶기 전에 가만히 있으라며 퇴장 조치를 경고했다.
![송가인, 민폐 취객에 분노 폭발 “철장에 묶어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 [MK★이슈]](https://cdn.newming.io/news/mk/news-p.v1.20261027.9c0773268003449daea8c42b42940756_P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8 · 경범죄처벌법 제3조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주정을 부리는 사람은 처벌 대상이 된다.
- 2026-10-25 · 전남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송가인이 축하 공연 도중 난동을 부린 만취 관객을 제지하고 퇴장 조치를 경고했다.
- 전남 강진군에서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개최됐다.
- 가수 송가인이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축하 공연 도중 만취한 남성 관객의 난동을 제지했다.
- 송가인은 공연 도중 고성을 지르는 취객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고 진정을 유도했다.
- 취객이 옷을 벗어 던지는 등 난동 수위를 높이자 송가인이 퇴장 조치를 경고했다.
근거 기사
- "철장에 묶기 전에 앉으라"…웃어넘기던 송가인, 끝내 호통치며 '퇴장' 경고 · 파이낸셜뉴스 · 2026-10-28T07:2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