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랜차이즈, 공급망·자동화 앞세워 한국 공략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7T09:00+09:00
중국 프랜차이즈의 한국 진출 영역이 훠궈와 마라탕을 넘어 가정식과 차음료, 커피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인 루이싱커피가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며 한국 진출 채비에 나섰다. 차지가 2026년 4월 30일 서울 강남, 용산, 신촌에 매장을 동시에 열었다. 하이디라오코리아의 2025년 매출은 1177억원, 영업이익은 202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서 1000억 넘게 팔렸다…中 프랜차이즈 몰려오는 이유 [C-프랜차이즈가 온다③]](https://cdn.newming.io/news/hk/01.46197170.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7 · 중국 프랜차이즈의 한국 진출이 다변화된 가운데 하이디라오코리아가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루이싱커피가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 중국 프랜차이즈의 한국 진출이 훠궈와 마라탕에서 가정식과 차음료, 커피로 다변화했다.
- 하이디라오코리아의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50.9% 증가한 1177억원을 기록했다.
- 하이디라오코리아의 2025년 영업이익은 20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7.2%에 달했다.
- 미쉐그룹은 2025년 중국 내 5개 생산기지와 28개 창고를 운영했다.
- 2026-04-30 · 차지가 서울 강남과 용산, 신촌에 매장을 동시에 열었다.
근거 기사
- 하이디라오 대박 나자…줄줄이 한국 문 두드리는 中 브랜드 [C-프랜차이즈가 온다③] · 한국경제 · 2026-10-27T07:0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