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격차 축소 논란, 강남 하락·노도강 상승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14:41+09:00
강남과 한강벨트의 아파트 가격 격차가 1년 3개월 만에 약 4분의 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서초 평균 매매가는 2025년 6월 30억원 안팎에서 2026년 9월 26억5000만원 선으로 내렸고, 노원·도봉·강북은 같은 기간 6억2000만원대에서 6억6500만원 선으로 올랐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91주 연속 상승했지만 강남구와 서초구는 하락했고, 서초구의 2026년 누적 상승률도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한국부동산원은 11월 5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발표했으며, 서울 외곽의 서대문구와 동대문구 등이 가격을 견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視角] 평탄하지 않은 평탄화](https://cdn.newming.io/news/fn/202610251931264793_s.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2 · 서울 아파트값이 91주 연속 상승해 최장기간 기록을 경신했고 강남·서초는 13주 연속 하락했다.
- 2026-10-25 · 강남·서초 아파트값이 하락하며 강남과 한강벨트의 가격 격차가 줄었고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도 감소했다.
- 2026-07-01 · 서울 25개 자치구 중 22곳에서 3분기 전고점 이상 거래 비중이 1분기보다 높아졌다.
- 2026-01-01 · 서울 아파트 전고점 이상 거래 비중은 1분기 38.2%에서 2분기 43.0%로 높아졌다.
근거 기사
- [강남視角] 평탄하지 않은 평탄화 · 파이낸셜뉴스 · 2026-10-25T19:31+09:00
- 강남·서초 13주 연속 아파트 가격 하락...개포동 아파트 3주만에 6억 ↓ · 파이낸셜뉴스 · 2026-11-05T14:32+09:00
- 서울 아파트값 91주 연속 상승… '역대 최장 기록' 또 경신했다 · 한국일보 · 2026-11-05T14:10+09:00
- "6억이면 집 산다" 들썩…저가 아파트 수요 몰린 '이 동네' · 한국경제 · 2026-11-05T1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