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미국 공장 투자·CEO 유세 동행에 독일 반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22:22+0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0월 24일 조지아주 유세에서 아우디가 42억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아우디 최고경영자 게르노트 될너는 트럼프의 중간선거 유세 무대에 함께 올랐고, 독일에서는 사임 요구 등 반발이 제기됐다. 아우디는 공장 신설을 조건으로 EU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의 관세를 15%에서 7.5%로 낮춰달라고 요구했다. IG메탈 위원장 크리스티아네 베너는 선거 3개월 전 임직원이 정당·후보와 함께 공개 석상에 나서지 않아야 한다는 회사 내부 정책을 언급했다. 최신 국면에서는 조지아 공장 투자가 최대 9조원 이상으로 보도됐고, 트럼프는 2026년 11월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6 · 아우디가 조지아 공장 건설에 착수하기로 했고 대미 자동차 관세 인하를 요구했다
- 2026-10-27 · IG메탈 위원장이 선거 3개월 전 경영진의 후보 동행을 제한하는 사내 정책을 언급했다.
- 2026-10-25 · 트럼프가 피해 농민들에게 120억달러를 지원했고 조지아주 농민 몫도 밝혔다
- 2026-10-24 · 트럼프가 아우디의 조지아주 공장 투자와 연간 20만대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근거 기사
-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아우디 '5.6조원 투자' 계획 발표 · 파이낸셜뉴스 · 2026-10-25T14:26+09:00
- 트럼프 유세장 동반 연설한 아우디 CEO…독일서 “사임하라” 비판 · 중앙일보 · 2026-10-27T06:23+09:00
- “美 조지아 공장에 9조원대 투자”…아우디 발표에 독일서 ‘역외 투자’ 논란 · 매일경제 · 2026-11-06T21:10+09:00
- 아우디, 새로 짓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 최대 9조원 투입 · 중앙일보 · 2026-11-06T19:55+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