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이마트 등 저PBR 151개사 첫 공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1T12:11+09:00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앞두고 상장사 62곳이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강화 방안을 담은 기업가치 개선계획을 제출했다. 일부 기업은 경영진 보상에 PBR을 반영하거나 주주와 소통하는 등의 과제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11월 1일 현대제철, 이마트, 한화생명 등 장기간 저평가된 상장사 151곳을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표했다. 이번 공표로 2026년 11월 2일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중 PBR이 낮은 기업에는 저PBR 꼬리표가 붙게 된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2 ·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중 PBR이 낮은 상장사에는 저PBR 꼬리표가 붙는다.
- 2026-11-01 ·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저평가된 151개 상장사를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표했다.
- 2026-10-25 · 상장사들은 기업가치 개선계획에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강화 방안을 제시했으나 경영진 보상에 PBR을 반영하지 않거나 소통이 부족한 기업도 적지 않았다.
- 2026-10-22 ·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앞두고 상장사 62곳이 기업가치 개선계획을 내놨다.
근거 기사
- 저PBR기업 공표 앞두고… 62개社 '기업가치 개선계획' 공시 · 파이낸셜뉴스 · 2026-10-25T18:14+09:00
- 저PBR 공개 앞두고 62개사 개선계획…경영진 보상 연계는 미흡 · 파이낸셜뉴스 · 2026-10-25T14:29+09:00
- 낮은 주가 방치 ‘저PBR’ 기업 151곳…이마트·태광산업·현대제철 포함 · 한겨레 · 2026-11-01T12:01+09:00
- 거래소, 저PBR 상장사 151곳 첫 공표…현대제철·이마트 등 포함 · 한국경제 · 2026-11-01T12:0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