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유통 해킹 잇따라 개인정보 유출 피로 확산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5T09:20+09:00
금융회사, 커피전문점, 정부기관, 대학 등 각계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할리스와 연세대 포털서비스를 비롯해 권익위원회 온라인 교육사이트와 금융회사 등에서 대규모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이 확인한 침해사고 금융회사는 신한은행 등 16곳이며 금융회사를 통해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5 · 금융회사와 교육사이트 등에서 해킹이 잇따라 발생해 약 1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 금융회사와 커피전문점, 정부기관, 대학 등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다.
- 맑은소프트가 운영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온라인 교육사이트가 해킹당해 이용자 10만여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 금융회사를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가 약 10만 건에 이르렀다.
- 2026-10-22 ·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당해 학생과 교직원 등 약 1만여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 2026-10-19 · 할리스의 고객정보 약 276만건이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2026-10-14 · 금융당국이 침해사고를 일으킨 신한은행 등 금융회사 16곳을 확인했다.
근거 기사
- “뚫렸네 뚫렸어” 오늘은 또 어디?…금융사·커피숍·대학까지, 개인정보 유출 체념 번지는 ‘유출공화국’ · 경향신문 · 2026-10-25T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