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회사 직원 담배 반출 적발 후 재입사 논란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4T21:10+09:00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직원 A씨는 면세구역 화장실에서 습득한 담배 3보루를 들고 퇴근하다가 보안검색에 적발되었습니다. A씨는 감사 계획이 수립되기 전에 자진 퇴사하였고, 이후 2025년 6월에 신입사원으로 재입사했습니다. 재입사 과정에서 A씨는 과거 근무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으며, 인사팀은 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인천공항운영서비스는 2025년 12월에 A씨에게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4 · 과거 징계 전 자진 퇴사했던 A씨가 경력을 기재하지 않고 신입사원으로 재입사해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 A씨는 감사 계획이 수립되기 전 자진 퇴사하여 징계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
- A씨는 신입사원으로 인천공항운영서비스에 재입사했다.
- A씨는 입사지원서에 과거 근무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고 인사팀은 과거 재직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 인천공항운영서비스는 A씨에게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 2024-04-09 · 담배 무단 반출 사건이 감사 부서에 정식 접수됐다.
- 2024-03-28 ·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직원 A씨가 면세구역 화장실에서 습득한 담배를 들고 퇴근하다가 보안검색에 적발됐다.
근거 기사
- “인천공항 신입” 인사했는데…주운 담배 빼돌렸다 걸린 그 직원 · 중앙일보 · 2026-10-24T19:55+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