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생일잔치 총격 사건, 무기징역 확정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4T11:00+09:00
A씨는 2025년 7월 20일 자신의 생일 잔칫날에 사제 총기와 실탄을 싣고 인천의 아들에 집으로 찾아갔다. A씨는 아들 집에서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마친 뒤 집을 나서 현관에서 총기를 장전했다. A씨가 쏜 총에 맞은 아들이 애원했으나 다시 방아쇠를 당겼고, 서울로 도주했다가 3시간 만에 체포됐다. 경찰에 체포된 뒤 A씨가 방화 계획을 털어놓아 추가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4 · A씨가 체포된 뒤 경찰에 방화 계획을 털어놓아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 2025-07-20 · 아들의 아파트를 찾아가 사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후 서울로 도주한 A씨가 3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 A씨는 렌터카에 사제 총기와 실탄을 싣고 서울에서 출발해 아들이 살던 인천의 아파트에 도착했다.
- A씨는 아들 집에서 가족들과 케이크를 나눠먹고 노래를 부르며 생일 파티를 했다.
- A씨는 주차장으로 향해 배낭에 총기와 실탄을 넣은 뒤 실탄을 장전한 채 집 앞 현관에 섰다.
- A씨가 쏜 총에 맞은 아들이 애원했으나 A씨는 다시 방아쇠를 당겼다.
근거 기사
- 생일잔치에 총구 겨눈 아버지…"살려달라" 애원에도 방아쇠를 당겼다 · 한국일보 · 2026-10-24T0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