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쿠팡 산재 은폐 의혹 불기소 처분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4T09:40+09:00

고용노동부는 쿠팡 본사와 계열사 등 사업장 105개소를 대상으로 산재은폐 및 노동관계법 위반 의혹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고용노동부는 장덕준씨 산재 은폐 의혹과 관련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부적절한 지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고용노동부는 CCTV 분석 지시가 있었으나 대외 제출이나 활용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고 공소시효 만료를 이유로 불기소 의견 송치했다.

김범석 ‘과로사 은폐 지시’ 사실이었다
경향신문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0-23 · 고용노동부는 CCTV 분석 지시가 있었으나 대외 제출이나 활용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고 심사숙고 고려대상자 명단이 근로기준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2. 2026-10-22 · 고용노동부가 쿠팡 산재은폐 및 노동관계법 위반 의혹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고 김범석 의장의 지시를 확인했으나 공소시효 만료로 불기소 의견 송치했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