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명예훼손 불송치, 이하늘 '호의' 발언에 반박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04:41+09:00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유시민 작가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가수 이하늘은 유튜브 생중계 방송 도중 유시민 작가를 두둔하며 애초에 처벌받을 일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옹호했다. 이하늘은 방송 중 채팅창의 일부 댓글을 살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8 · 이하늘이 이재명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로 사건이 불송치된 유시민 작가를 두둔했다
- 2026-10-27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유시민 작가의 명예훼손 혐의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 2026-10-26 · 이하늘이 유시민 작가와 식사하는 모습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채팅창 댓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근거 기사
- “호의인 것처럼, 짜증나”…이하늘, 이 대통령 유시민 처벌불원에 ‘발끈’ · 매일경제 · 2026-10-28T21:01+09:00
- 이하늘 "유시민 처벌 원하지 않는다? 되게 호의인 것처럼" · 한국경제 · 2026-10-28T09:22+09:00
- "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명예훼손 혐의...경찰, 불송치 종결 · 한국일보 · 2026-10-27T18:59+09:00
- 경찰,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유시민 불송치…이 대통령, ‘처벌 불원’ 의사 밝혀 · 경향신문 · 2026-10-27T18:2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