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세금 위해 시계 판매' 발언과 절약 생활 공방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30T06:10+09:00
방송인 도경완은 2026년 5월 세금을 낼 현금이 부족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판매했다고 밝혔다.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는 2024년 120억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고 이전 주택에서 약 70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방송에서 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절약 생활을 공개하자 고액 자산가의 행동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일었다. 결국 한 민원인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관련 방송분에 대한 방송심의를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6 ·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나인원한남을 매도하고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매입했으며 도경완은 수도요금이 늘어난 것을 발견하고 가족들의 물 사용량을 지적했다.
- 2026-10-25 · 도경완은 세금을 낼 현금이 부족해 보유하고 있던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판매했다고 밝혔다.
- 2026-10-22 · 도경완은 방송에서 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절약 생활을 소개했고 한 민원인은 방송 내용과 관련하여 방송심의를 요청했다.
근거 기사
- "120억원 집 현금 매입했는데"…도경완 '시계 팔아 세금' 발언에 싸늘 · 파이낸셜뉴스 · 2026-10-26T04:20+09:00
- ‘120억 집’ 도경완, 통장 잔고 25만원 공개했다가 역풍…‘편스토랑’ 심의 민원 · 매일경제 · 2026-10-29T13:49+09:00
- “통장에 25만원” 도경완, 120억 집 사는데 왜?…‘짠내 생활’ 갑론을박 · 매일경제 · 2026-10-26T09:11+09:00
- '120억 집' 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후폭풍…'편스토랑' 방송심의 신청 접수 · 스포츠조선 · 2026-10-29T12:4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