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지명으로 경찰청장 장기 공백 해소 국면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6T14:27+09:00

경찰청장 자리가 장기간 비어 2026년 10월 경찰의 날 기념행사가 청장 없이 열렸고, 직무대행 체제는 10개월을 넘어섰다. 조지호 전 청장은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직무가 정지된 뒤 2025년 12월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파면됐다. 2026년 11월 6일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으로 김종철 경찰청 차장 겸 직무대행이 후보자로 지명됐다. 후보자 지명으로 장기 공백은 해소 수순에 들어갔으나, 제시된 국면에는 이후 절차의 진행 상황이 담겨 있지 않다.

[문병주의 시선] 대행 체제에 멈춰버린 경찰 시곗바늘
중앙일보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1-06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차기 경찰청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 김종철 경찰청 차장이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
  2. 2026-10-21 ·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가 10개월을 넘었고 2년 새 세 번째로 이어졌다
    •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가 10개월을 넘어섰다.
    • 2년 새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만 세 번째로 이어졌다.
  3. 2026-10-20 · 경찰청장 없이 경찰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고 김종철 차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했다
    • 경찰의 날 기념행사가 경찰청장 없이 열렸다.
    • 경찰의 날 기념행사가 경찰청장 없이 열린 것은 2년 연속이었다.
    • 김종철 경찰청 차장이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했다.
  4. 2025-12-18 ·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직무가 정지된 뒤 파면됐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