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2차 파업, 법원 제동에 연기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5T02:51+09:00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중단 속에 2차 파업에 나설 예정이었다. 서울고등법원 인천민사1부는 회사가 신청한 생산공정 9개 모두를 쟁의행위 금지 대상으로 인정했다. 법원은 해당 공정의 쟁의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은 인력·가동 시간·가동 규모를 유지하도록 했고, 쟁의 기간에 추가로 해동한 세포주 작업은 금지 범위에서 제외했다. 노조는 금지 대상 작업이 기존 3개에서 9개로 확대되자 2차 파업 일정을 연기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6 · 노조가 임금·단체협약 교섭 중단으로 2차 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 2026-11-03 · 노조가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고소가 혐의없음으로 불기소됐고 법적 대응은 15건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 2026-11-02 · 노조가 성과급·단체협약 관련 파업을 다시 예고했다.
- 2026-10-30 · 상생노조가 임금·인사 제도 개선을 두고 사측과 대립하며 한국노총과 협력을 확대하고 가입 가능성을 열어뒀다
- 2026-10-16 · 법원이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9개 모두의 쟁의행위를 금지했고 추가 해동한 세포주 작업은 제외했다
근거 기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6일 재파업…노사 갈등 격화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20:05+09:00
- 법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차 파업 제동 · 한국경제 · 2026-10-16T22:45+09:00
- 삼성바이오 총파업 제동…법원 "9개 공정 쟁의 금지" · 매일경제 · 2026-10-16T22:41+09:00
- 삼성바이오 노조, 한국노총과 연대…사측 “책임 있는 교섭 촉구” · 중앙일보 · 2026-10-30T11:3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