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입력·투표록 사후 위변조 수사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1-04T13:52+09:00
이태한 특별검사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투표록 위·변조 의혹을 새로 포착했다. 특검팀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했고, 그 정보가 실시간 투표율로 대국민 공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중앙선관위 지시로 전국 최소 40여 곳에서 투표록이 사후 위·변조된 정황과 선거 직후 각급 선관위에 투표록을 사후 기재하도록 지시하고 결과를 취합한 정황을 포착했다. 특검팀은 10월 15일 중앙선관위와 시도 선관위 4곳, 시군구 선관위 2곳 등 7곳을 압수수색했고, 11월 4일에는 중앙선관위 10개 부서와 서울시선관위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1-04 · 특검팀은 중앙선관위 지시로 전국 40여 곳 투표록이 사후 위·변조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했다.
- 2026-10-15 · 특검팀은 전국 30개 지역 선관위의 투표자 수 허위입력이 실시간 투표율로 공표된 사실을 확인하고 7곳을 압수수색했다.
근거 기사
- 특검, '투표록 위·변조 의혹' 압수수색..."용지 부족 투표록, 사후 기재" · 파이낸셜뉴스 · 2026-11-04T12:06+09:00
-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서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 입력" · 한국경제 · 2026-10-15T17:57+09:00
- 무려 30개 시군구에서 ‘투표자 수 허위 입력’...중앙선관위 등 7곳 압색 · 매일경제 · 2026-10-15T14:35+09:00
- 선관위 특검 “30곳서 실시간 투표자수 허위 입력”…선관위 압수수색 · 중앙일보 · 2026-10-15T14:1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