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얼굴·음성 도용한 AI 딥페이크 사칭 영상 확산 사태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31T15:21+09:00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명인의 얼굴과 음성을 복제한 딥페이크 콘텐츠가 확산하고 있다. 유재석, 임윤아, 이국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얼굴과 목소리를 도용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사진 두 장과 단 몇 분의 시간만 있으면 손쉽게 고품질의 합성 영상을 만들 수 있어 조회 수백만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팬덤의 신고로 일부 채널이 삭제되기도 했으나 삭제 후에도 재등장하며 당사자 동의 없는 합성으로 인한 초상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용이 걸그룹 춤?"…수백만 조회수 영상의 '위험한 함정' [영상+]
한국경제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0-31 · 이재용 회장과 젠슨 황의 인공지능 합성 영상이 확산하고 초상권 침해 경고가 제기됐다.
  2. 2026-10-08 · 유튜브에서 방송인 유재석의 얼굴과 목소리를 복제한 딥페이크 콘텐츠가 확산해 팬덤의 신고로 채널이 삭제되었고 각계 유명인들도 도용 피해를 입었다.
  3. 2026-10-04 · 이국종 교수 등 유명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인공지능으로 재현하여 건강 정보나 인생 조언을 전달하는 콘텐츠가 양산됐다.

근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