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AI 해킹, 7개사로 확산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30T00:03+09:00
신한은행 등 7개 금융사에서 인공지능 기반 해킹으로 대규모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OK저축은행이 사흘 만에 재해킹을 당하는 등 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로 피해가 확산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대신증권 등 금융투자업권에서도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빗썸과 프라뱅 등 가상자산거래소까지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프라뱅은 서비스 중단을 선언했다.
![[속보] 빗썸 "사내 모바일 시스템 해킹…개인정보 유출"](https://cdn.newming.io/news/hk/02.46217691.1.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17 · 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 2026-10-15 · OK저축은행이 연이틀 해킹 공격을 받아 대출 및 예금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 2026-10-10 · 새마을금고 공제 홈페이지에서 해킹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 2026-10-04 · 웰컴저축은행과 예가람저축은행에서 대출 및 법인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 2026-10-01 · 신한은행 등 7개 금융사에서 인공지능 기반 해킹으로 6만6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근거 기사
- "부정인출 가능성은 제로"라지만…해커 손에 넘어간 금융사기 '무기' · 한국일보 · 2026-10-05T17:39+09:00
- 금융사 7곳 뚫렸다… 개인 6만6천명·법인 2200건 정보 유출 [금융권 전방위 해킹] · 파이낸셜뉴스 · 2026-10-04T18:22+09:00
- OK저축은행, 긴급대응 사흘 만에 또 해킹...고객 268명 정보 유출 · 파이낸셜뉴스 · 2026-10-16T17:21+09:00
- [단독] 해킹 당한 새마을금고, ‘파라미터 변조’ 공격에 뚫렸다 · 매일경제 · 2026-10-14T11:34+09:00